받은 주소를 폰 브라우저로 열어요
주소가 길어서, 나에게 보내기로 보내 두고 눌러 열면 편해요.
목표 비서 PALS · 대학생 시험판
수업·알바·약속은 그대로 두고, 빈 시간에 목표를 끼워 넣어요. 못 지킨 날엔 알아서 다시 짜요.
계획표는 늘 첫날이 제일 예뻐요. 휴강 하나, 밀린 과제 하나에 금방 틀어지고, 한 번 틀어지면 *다시 짤 힘이 없어요.* PALS는 그 *다시 짜는 일*을 대신 해요.
하루가 굴러가는 방식
공부 블록은 수업 사이 빈 시간에 들어가 있고, 구글 캘린더에도 같은 계획이 있어요. 승인할 초안은 없어요.
“수치해석 휴강이래” 한마디면 그날 수업을 빼고, 딸린 복습도 같이 빼요. 몇 초 안에 반영되고, 마음이 바뀌면 되돌리면 돼요.
실제로 걸린 시간을 기록해 다음 계획의 속도를 맞춰요. 일찍 끝나면 다음 걸 당길지, 쉴지 물어봐요.
오늘 공부는 블록 3개, 모두 3시간이에요. 구글 캘린더에도 넣어 뒀어요.
수치해석 휴강이래
오늘 수치해석은 빼 둘게요. 딸린 복습도 같이 뺐어요.
50분 만에 끝냈네요. 다음 걸 당길까요, 쉴까요?
계획을 짜는 기준
하루를 꽉 채우지 않아요. 일부는 여유로 남겨 둬요. 어느 쪽인지는 말하면 PALS가 정해요.
PALS의 기준
시험판 서버에서 잰 평균이에요. 알아들은 말은 그 자리에서 계획에 들어가요.
수업·알바·약속은 내가 말하지 않는 한 그대로예요.
오늘·내일·모레까지만 짜요. 그 뒤는 마감과 빈 시간만 보여 줘요.
PALS가 지키는 약속
가져오기로 고른 캘린더의 일정은 ‘PALS 계획’ 캘린더에 사본으로 옮겨 적어요. “지워 줘”라고 하면 사본만 지워요.
“했어요”라고 답하는 건 실제로 바뀐 것뿐이에요.
내가 말했거나 일정이 겹칠 때만 고쳐요. 계획이 자꾸 흔들리면 믿을 수 없으니까요.
작은 목표 하나를 끝내 보는 주예요. 일주일 뒤 짧은 인터뷰로 빠듯했는지 널널했는지 맞춰요.
지금 단계
시작하기
주소가 길어서, 나에게 보내기로 보내 두고 눌러 열면 편해요.
시험판이라 경고 화면이 나와요. 고급을 누르고 넘어가면 돼요. 막히면 초대한 사람에게 구글 이메일을 알려 주세요.
수업·개인 일정이 든 캘린더를 체크해요. 원본은 그대로 두고 PALS 계획에 옮겨 적어요.
아이폰은 공유 버튼, 갤럭시는 오른쪽 위 ⋮ 메뉴에 있어요. 아이콘으로 처음 열 때 한 번 더 로그인할 수 있어요.
PALS 계획만 켜 두면 같은 일정이 두 번 보이지 않아요. 그다음 목표 탭에서 이번 주에 끝낼 작은 목표 하나를 만들어 보세요.
앱 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요. 써 보고 싶다면 구글 이메일을 남겨 주세요. PALS는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구글 캘린더를 읽어요. 자리가 나는 대로 초대할게요. 궁금한 점은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